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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08-20
목사님 전상서 (김우일권사님)
 글쓴이 : 사무실
 
목사님 전상서
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펜을 들어 감사함을 전하려니 가슴이 설레이고 벅차오는 것을 느끼게 되네요
강단에서 주셨던 말씀중에 목사님 어머님에 대한 간증을 하실때 저는 작아지고 불효자식 이라는 죄책감에 고개를 숙이곤 했습니다.
목사님 처럼 효도할 수 있는 기회가 있겠지하는 작은 소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건강도 좋지 않으신데 늘 마음 써주시고 그늘 아래있게 하시고 감사를 더 깊이 알게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강건하시고 평안하세요.

2017년 8월20일 김우일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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