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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7-11-21
남여 청장년 선교회 회장단 일동
 글쓴이 : 사무실
 
날씨에 온도가 있듯이 사람의 눈빛에도, 사람의 말에도, 사람의 마음에도 온도가 있답니다
목사님의 눈빛, 말, 마음은 언제나 따뜻하고 포근했습니다.
거기에는 어마어마한 사랑이 깃들어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축복 가운데 목사님을 만난 것이 저희들에게는 가장 큰 축복이었습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저희들을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생신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건강 잘 지키시고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목사님께서 살아오신 날들이 눈부셨던 것처럼 앞으로 살아갈 날들도 그렇게 눈부시기를 바랍니다.
어제보다 오늘 더, 오늘보다 내일 더, 목사님을 사랑합니다.
목사님의 설교 말씀이 너무 그립지만 그래도 수련원에서 뵐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요.
목사님의 가정에 주님의 촉복이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이 우리 목사님이라서 너무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다시 한번 생신을 축하드립니다.

남 여 청장년 선교회 회장단 일동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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