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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8-01-09
인도에서... (오세동 권사)
 글쓴이 : 사무실
 
할렐루야!
오늘 하루도 해가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오전에 백종태 선교사님을 만났고, 점심식사를 과분하게 대접을 받았습니다.
인도 내에서 전화할 수 있도록 인도 u-sim 칩을 선교사님의 도움으로 샀고, 어렵게 전화개통까지 했습니다.
내일은 탈레가언으로 내려갈 예정입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할렐루야!
현지시각 6시경입니다.
목사님께서기도해 주심으로 백종태선교사님의 도움속에 일정을 소화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탈레가언으로 8시에 출발하기로 했는데 가는 길 일부에서 하층민들의 폭동으로 도로를 점령하고 기차통행을 방해한다는 소식을 밤 12시경에 선교사님께서  문자연락을 해 오셔서 오늘 일정이 불투명한 상태입니다.
또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살롬...



할렐루야!
주안에서 평안하십니까?
어제 백종태선교사님과 탈레가언에 와서 짐을 풀었습니다.
선교사님은 이곳에서 1박하고 봄베이로 귀가하시고, 저희 부부만 남아 짐, 숙소 정리를 하고 있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할렐루야!
주일예배는 형편상 목사님께서 2014년 10월에 신도림제일교회 부흥설교말씀으로 대신하면서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또한 위안을 받았습니다.
설교말씀을 들으니까 목사님이 그리워집니다.
회신 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늘 주안에서 강건하시길 소망합니다.

※인도현지시간 11시45분
오세동권사 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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