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LOGIN / E-MAIL / SITEMAP
 
 
작성일 : 18-12-23
사랑하는 목사님께...(고은미청년)
 글쓴이 : 사무실
 
목사님 사랑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이 일로 가득채워도 부족한 마음이에요
목사님은 저의 생명의 은인이세요
힘든 생활에 지쳐 다시 돌아온 교회, 이상하게 너무나 오고 싶었어요
다시 돌아온 날 말씀으로 살려주셨고 어릴때와 지금까지 주신 말씀으로 주님과 살아갑니다
목사님께 받은 은혜와 사랑을 저도 드리고 싶어요
목사님을 위해 간절히 기도해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윤형언니랑 정민이랑 만나면 맨날 목사님 이야기해요
너무 좋다고...
최고!
목사님 저는 아직 못이룬 "뮤지컬 배우"라는 꿈이 있어요
꼭 할꺼예요
목사님께 멋진 은미가 될래요
기도해 주세요
사랑하고 항상 감사드려요
오늘도 주님과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18. 12. 22
목사님의 평생 청년 은미드림.

 
   
 

 


속회공과
중보기도
좋은글한편
국내중요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