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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9-02-24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 성필이 입니다
 글쓴이 : 사무실
 
목사님 안녕하세요. 성필이 입니다. 윤성필 집사 말고 그냥 어렸을때 성필이 입니다. 목사님은 정말 어렸을때 부터 지금까지 늘 그자리에 그 모습 그대로 였던 것 같은데, 지금 병원에 누워계신 모습이 너무 낯설게만 느껴집니다. 목사님의 부흥회 그리고 찬양 늘 힘찬 말씀들이 아직도 눈 앞에 생생합니다. 목사님 하루 빨리 다시 일어나셔서  그 강한 말씀 하나님의 사랑을 저희들에게 가르쳐주세요. 특별히 저희 학생부 교사들과 아이들이 목사님을 위해 더욱더 열심히 기도하고 있으니, 다시 일어나셔서 저희들과 함께 해 주세요. 목사님께서 계실곳은 병원이 아니고 하나님과 저희들이 기도하는 교회입니다. 빨리 오세요. 기다리겠습니다. 목사님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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